

정의
사회 문화적 차이, 식생활의 차이, 개인간의 차이가 심해져 객관적인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배변의 횟수가 정상적인 경우보다 적거나 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배변 시 힘들고 고통스러운 경우를 말합니다.종류
기질성 변비
대장암, 직장암, 대장용종, 항문질환, 척추질환, 당뇨병 등 원인이 제거되면 저절로 치료되는 변비기능성 변비
일반 대장검사로는 진단이 되지 않고 특수 직장 항문 생리검사 상으로 진단되는 변비원인



| 섬유질 및 수분섭취가 충분하지 못한 경우 | 운동이 부족한 경우 |
| 약물에 의한 경우 : 진통제, 항우울제, 진정제, 혈압약, 이뇨제, 칼슘보조제 등 |
과민성 대장증후군 |
| 변비약의 오,남용 | 변의(대변을 보고싶은 느낌)를 반복적으로 참는 경우 |
| 특이한 전신 질환 : 루푸스, 갑상선질환, 파킨슨병, 중풍, 다발성 경화증, 척추손상 등 |
대장과 직장의 질환 |
| 대장기능의 이상 (Chronic Idiopathic Constipation) | 임신, 연령의 증가, 여행 |
진단
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병력 청취 및 이학적 검사입니다.치료
| 1 | 일단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. 배변 횟수는 일주일에 3회 이상이면 정상입니다. 많은 변비환자들은 매일 변을 봐야 한다는 생각에 하루만 거르더라도 변비약을 찾게 되고 그것이 변비를 더욱 악화시키는 주범이 됩니다. |
|---|---|
| 2 |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. 배변은 일종의 습관입니다. 어릴적부터 잘못된 배변습관을 가지면 어른이 되서 반드시 변비에 걸리게 됩니다. 올바른 배변습관을 가지기 위해선 다음 사항을 연습합니다. 하루 두 번 아침과 저녁 식사 후 30분에 화장실을 갑니다. 그 사이라도 배변욕구가 생기면 참지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. 또한 화장실에서 있는 시간은 5분에서 10분을 넘기지 마시고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최대한의 힘에서 50-70%만 힘을 주는 것입니다. 과도한 힘주기는 잘못된 배변습관의 주요한 원인이 됩니다. |
| 3 | 적절한 음식과 고섬유식,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. |
변비예방에 좋은 섬유소가 많은 식품